우리 곁의 동물들

여름밤의 소리

  • 정민희|JUNG Min-hee
  • 2018|22m18s|Korea|Color|Fiction
  • 3개월 후면 시나리오 작가가 되겠지,
    하고 무작정 서울에 왔는데, 3년 후에도 먹고
    사느라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영화감독이 장래희망이던 고1 때부터
    영화 공부는 30살부터 하는 거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정말로 29살에 한예종
    영화과에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여름밤의 소리> 소스가 담긴 외장하드와
    만들고 싶은 장편시나리오를 장착하고
    2018년 2월 졸업했다.

Synopsis

영석의 할머니는 낡은 유모차를 끌고 다닌다.
학교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 친구들과 함께 할머니를 본 영석은 부끄러움을 느낀다. 영석은 할머니의 유모차를 고장 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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