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곁의 동물들

나만 없어 고양이

Hello, My Cat

  • 복운석, 신혜진|BOK Un-seok, SHIN Hye-jin
  • 2019|98m|Korea|Color|Fiction
  • 복운석 - 1977년 서울에서 출생하였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좋아 미술을 전공하였다.

    다섯 편의 단편영화를 제작/연출하였고,
    단편영화 <그림을 그릴 시간>과 <밥그릇>으로
    영화제에 초청되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알리기
    시작했다.

    매년 영화 작업을 진행하며 계속해서 스스로
    증명하고 있으며, 2019년 첫 번째 장편
    <나만 없어 고양이>를 연출하였고 앞으로
    더 많은 영화를 만들고자 한다.
    신혜진 - 1981년 부산에서 출생하였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연출 전공을 졸업하였다.

    단편 애니메이션 <나는 28살이다>,
    <구부녀 이야기> 등을 연출하며 애니메이션이
    가지는 무한한 상상력과 독특한 감성을 추구하다가
    2019년 첫 번째 장편이자, 심지어 실사 영화인
    <나만 없어 고양이>를 통해 더 넓은 영역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Synopsis

흔하다면 흔한 사랑과 이별의 과정을 겪고 있는 스무살 나래, 갑작스러운 실직을 겪게 된 가장, 가장 원하는 것에는 관심조차 없는 엄마아빠 때문에 속상한 소녀, 아내를 떠나 보내고 홀로 남은 노인, 어쩌면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겪고 있을 크고 작은 삶의 아픔 속에 놓인 그들이지만 그들은 더 이상 외롭지 않다.
그들 곁에는 각자의 고양이가 있으니 말이다. 고양이 집사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고양이에 관한 네 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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