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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산양의 땅 사람들

Gorals Don’t Ride Cable Cars

  • 이강길|LEE Kang-gil
  • 2019|102m51s|Korea|Color|Documentary
  • 서울 출생. 대표작으로 ‘어부로 살고 싶다.
    (Save Oure Saemangeum)’ 시리즈가 있다.
    살기 위하여(To Live)로 2007년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등을
    수상했고 ‘카메라를 든 어부’로 불리기도 했다.
    2008년 교보재단 환경예술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어부로 살고 싶다 1,2 / 살기 위하여 /
    야만의 무기 / 거리 속 작은 거리

Synopsis

두 차례 부결되었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사업이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부활했고, 3차 부결을 위하여 다시 모인 이들이 있다.
이 사업의 밑바탕에 숨어 있던 전경련과 정권 실세의 담합이 밝혀지고 ‘촛불 혁명’의 거대한 물결로 일단락되는 듯했다.
하지만 개발망령은 다시 부활한다. 이 과정은 단순한 환경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갈등의 해결 방식에 대한 물음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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