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경쟁 시상내역

시상내역



국내에서 만들어진 30분 이하의 작품 10편 내외로
구성되며, 본선경쟁 진출작 심사를 통해 선정된
세 편의 우수작품에는 총 1천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 대상

  • 단편경쟁 부문 중 대상 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

  • 심사위원특별상

  • 단편경쟁 부문 중 1편을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과 상패를 수여

  • 우수상

  • 단편경쟁 부문 중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200만 원과 상패를 수여

    * 단, 공동 수상일 경우 상금을 균등 배분함

심사위원



< 권소현 >

드라마 <대장금>(2003)을 통해 배우로 데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하며 연기의 활동폭을 넓히고 있다.
영화 <생일>(2019)을 통해 배우로서 한단계 성장하며 주목받았고, 2019년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미스터 기간제>, 영화 <소공녀>, <블랙 머니>에 출연하는 등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 김지영 >

2002년부터 순천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고, 샌프란시스코 아트 인스티튜트(San Francisco Art Institute)에서 융합예술전공 학사, 클레어먼트 대학원(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에서 영상설치예술 석사 과정을 마쳤다.



< 신연식 >

<피아노 레슨>(2003)으로 데뷔하여 <좋은 배우>(2005), <페어러브>(2009), <러시안 소설>(2012), <배우는 배우다>(2014), <조류인간>(2014), <프랑스 영화처럼>(2015) 등을 연출했다.
독특한 영화 문법을 추구하며 주목받았고, 각본으로 참여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2014), <동주>(2016)를 통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청룡영화상, 부일영화상 등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는 등 작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임원재 >

고흥․순천교육지원청 및 도교육청 장학사,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을 역임했다.
교육전문직으로 다양한 교육행정경력을 갖추어 전국최우수학교 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했으며, 학부모 인형극단 “마마두”를 창단하여 현재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 구성원과 더불어 꿈을 키우며 미래를 준비하는 활기찬 광양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 황 윤 >

영화 <잡식가족의 딜레마> 감독. 책 <사랑할까, 먹을까> 작가. 동물원, 로드킬, 공장식 축산 등 인간과 비인간동물의 관계를 탐구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고 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 수상했고, 영화, 글, 퍼포먼스, 대중강연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위기에 놓인 지구 공동체를 살리기 위한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