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윤 특별전

아기공룡둘리 – 얼음별대모험

The Little Dinosaur Dooly

  • 김수정|KIM Soo-jung
  • 1996|79m26s|Korea|Color|Animation
  • 1975년 소년한국일보 「폭우」로 데뷔했다.
    1983년 월간 보물섬에 아기공룡 둘리 만화 연재를
    시작했다. <막순이>(1979), <오달자의 봄><홍실이>
    <볼라볼라>(1981), <티쳐X>(1994) 등
    유수의 작품을 제작하였으며, 1995년 우리나라
    최초 만화 우표(둘리 우표) 발행,

    1996년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얼음별대모험> 제작, 총감독, 2000년
    (사)한국만화가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2008년
    인덕대학 만화애니메이션 학과 부교수로
    재직했으며, 2009년 TV 애니메이션
    < NEW 아기공룡 둘리 > 총감독을 맡았다.

Synopsis

남극의 거대한 빙산 조각에 갇혀 있던 둘리는 빙산과 함께 서울로 떠내려온다.
강 기슭에 쓰러져 있던 둘리를 인형으로 착각한 영희, 철수 남매는 둘리를 집으로 데려와 빨랫줄에 말린다.
남매의 아빠 길동은 초능력자인 둘리에 못 이겨 그를 집안으로 들이지만 둘리를 쫓아내지 못해 안달이다.
거기에 또치, 도우너, 마이콜까지 가세하면서 길동의 미움은 커져간다. 계속되는 길동의 구박에 그들은 어른이 되어 있을 미래로 가자며 타임 코스모스를 타고 우연히 희동과 길동까지 휩쓸려 우주공간을 헤멘다.
둘리의 실수로 일행은 영혼들만 사는 얼음별에 도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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